[연합뉴스] /2025년 12월 18일 목요일
부산대학교는 동남권 이차전지 대학 연구 협의체를 구성하고 지난 16일 부산대 첨단배터리기술센터 출범식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동남권 이차전지 대학 연구 협의체 구성은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정책과 '서울대 10개 만들기' 구상에 대응한 선제적 조치로, 동남권 지역거점 대학인 부산대의 첨단 이차전지 분야 연구 역량을 집약하고 초광역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부산대 RISE 사업단과 이차전지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이 부·울·경 초광역 기반 이차전지 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이번 행사를 공동으로 주관했다.